2008년 01월 06일
오랜만입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지옥과 천국을 오고가고
죽었다살았다를 반복하는 생활입니다 ㅠㅠ
진통제는 인류의 위대한 결과물이라고 생각해요...; 엉엉
이틀전 밤에 구미로 내려왔어요. 동생 집에서 얹혀살고 있습니다.
좋근영 [..이 새삥한 원룸이 서울 내 방보다 싸.... -_-]
동생 놋북이 바이오라 좀 쓰기 힘들긴하지만;; 마비가 깔리려나..;;
얼마만의 웹질인지.. 에궁.
하루에 밥 반 약 반 먹고 지내고 있습니다.
나아지는건지 안 나아지는건지 모르겠어요.
어쨌거나... 크게 별 일은 없이, 그냥저냥 지내고 있습니다.
하고싶은거 리스트만 늘어갑니다. /징징
..멀쩡할때 간만에 그분에게 전화질이나 해볼까아아
죽었다살았다를 반복하는 생활입니다 ㅠㅠ
진통제는 인류의 위대한 결과물이라고 생각해요...; 엉엉
이틀전 밤에 구미로 내려왔어요. 동생 집에서 얹혀살고 있습니다.
좋근영 [..이 새삥한 원룸이 서울 내 방보다 싸.... -_-]
동생 놋북이 바이오라 좀 쓰기 힘들긴하지만;; 마비가 깔리려나..;;
얼마만의 웹질인지.. 에궁.
하루에 밥 반 약 반 먹고 지내고 있습니다.
나아지는건지 안 나아지는건지 모르겠어요.
어쨌거나... 크게 별 일은 없이, 그냥저냥 지내고 있습니다.
하고싶은거 리스트만 늘어갑니다. /징징
..멀쩡할때 간만에 그분에게 전화질이나 해볼까아아
# by | 2008/01/06 11:31 | 잡담 | 트랙백 | 덧글(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얼굴 좀 보자 =ㅅ=
일단 형 몸부터 낫고 날짜를 잡던지 해야겠다. 대구 오긴 올거지?
수국 / 그분도 사랑니 빼더니 뻗은거같아요 =_=;
용기 / 대구는 모르겠다.
돌균 / 지금은 그저 밥잘먹고 약잘먹고 잠잘자는거밖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