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지옥과 천국을 오고가고
죽었다살았다를 반복하는 생활입니다 ㅠㅠ
진통제는 인류의 위대한 결과물이라고 생각해요...; 엉엉

이틀전 밤에 구미로 내려왔어요. 동생 집에서 얹혀살고 있습니다.
좋근영 [..이 새삥한 원룸이 서울 내 방보다 싸.... -_-]
동생 놋북이 바이오라 좀 쓰기 힘들긴하지만;; 마비가 깔리려나..;;
얼마만의 웹질인지.. 에궁.

하루에 밥 반 약 반 먹고 지내고 있습니다.
나아지는건지 안 나아지는건지 모르겠어요.

어쨌거나... 크게 별 일은 없이, 그냥저냥 지내고 있습니다.
하고싶은거 리스트만 늘어갑니다. /징징

..멀쩡할때 간만에 그분에게 전화질이나 해볼까아아

by 레인느 | 2008/01/06 11:31 | 잡담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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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gtA at 2008/01/06 11:51
대구로 안오고 구미로 간거냐?
얼굴 좀 보자 =ㅅ=
Commented by 수국 at 2008/01/06 14:04
;ㅅ; 너무 오랜만이라능...그분에게 전화질 좀 하시죠! 엄청 심심해하시던데 ㅋ님ㅋ
Commented by 용기 at 2008/01/06 16:56
진통제라니... ;ㅁ;
일단 형 몸부터 낫고 날짜를 잡던지 해야겠다. 대구 오긴 올거지?
Commented by stonevirus at 2008/01/06 19:27
어찌어찌 내려갔구나 작먹고 잘 놀기를
Commented by 레인느 at 2008/01/06 19:37
A / 당분간 못볼듯

수국 / 그분도 사랑니 빼더니 뻗은거같아요 =_=;

용기 / 대구는 모르겠다.

돌균 / 지금은 그저 밥잘먹고 약잘먹고 잠잘자는거밖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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