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4일
어제 너무 일찍 잤더니... -_-
무소유.
법정스님의 책을 읽어본건 아니지만서도 -_-);
난 키우는 이야기에 관련된 수필은 읽어본듯.. (제목 까먹..)
저녁때 잠들기 전에... 나으면 산에나 들어갈까... 하는 생각을 잠깐 했었는데...
가진게 없으면 버릴것도 없긴 하다...
가진게 적으면 그만큼 미련도 없을테고 집착할 것도 적겠지.
(처자식 딸리게되면 어휴.. 버릴려고 해도 버릴수도 없을거다-_-)
가진게 없으면 집착도 없고 집착이 없으면 번뇌도 없고 고통도 없고.. 얼쑤.
근데 가진게 없어도 뭔가 가지고 싶다는 욕구는 결코 적지 않을건데
그런 욕심까지도 버리기는 쉽지 않은것 같당.
해보고 싶은 것, 갖고 싶은 것, 이루고 싶은 것, 사랑하고 싶은 사람..
이런 욕심들을 다 버리고 떠날 용기가 나한테 있을지는 -_-;
뭔가 해보고 싶은게 있으면 '바로 지금' 하는게 좋다고 한다.
근데 막상 생각해보니 현실적인것 중에는 그다지 절실하게 떠오르는게 없다..
(연애는 하고싶다고 되는게 아니니 제외)
에라이-_- 인생 왜이리 재미가 없노.
세상의 종말이 온대도 그냥 평소 살던것처럼 살다가 죽을 생각이지만..
(..그래도 마지막 혹은 죽기전에 사랑하는 사람 품에 안겨봤으면.. - -)
그렇게 마음의 준비를 하고 다가올 죽음을 받아들일 준비가 된다 하더라도
만에 하나, 그 종말에서 살아남는 일부가 된다면..
다시 어떻게든 살아볼려고 아웅다웅 하겠지 싶기도 하고 =_=
..잠이 덜깼나.. 횡설수설...
새벽엔 뻘글~
ps. 이번주는 대구 안 내려갑니다 ;ㅅ;
밑에 리플 달아준 사람들은 나중에라도 대구행 확정되면 연락드릴테니 일정을 잡아 BoA요.
법정스님의 책을 읽어본건 아니지만서도 -_-);
난 키우는 이야기에 관련된 수필은 읽어본듯.. (제목 까먹..)
저녁때 잠들기 전에... 나으면 산에나 들어갈까... 하는 생각을 잠깐 했었는데...
가진게 없으면 버릴것도 없긴 하다...
가진게 적으면 그만큼 미련도 없을테고 집착할 것도 적겠지.
(처자식 딸리게되면 어휴.. 버릴려고 해도 버릴수도 없을거다-_-)
가진게 없으면 집착도 없고 집착이 없으면 번뇌도 없고 고통도 없고.. 얼쑤.
근데 가진게 없어도 뭔가 가지고 싶다는 욕구는 결코 적지 않을건데
그런 욕심까지도 버리기는 쉽지 않은것 같당.
해보고 싶은 것, 갖고 싶은 것, 이루고 싶은 것, 사랑하고 싶은 사람..
이런 욕심들을 다 버리고 떠날 용기가 나한테 있을지는 -_-;
뭔가 해보고 싶은게 있으면 '바로 지금' 하는게 좋다고 한다.
근데 막상 생각해보니 현실적인것 중에는 그다지 절실하게 떠오르는게 없다..
에라이-_- 인생 왜이리 재미가 없노.
세상의 종말이 온대도 그냥 평소 살던것처럼 살다가 죽을 생각이지만..
(..그래도 마지막 혹은 죽기전에 사랑하는 사람 품에 안겨봤으면.. - -)
그렇게 마음의 준비를 하고 다가올 죽음을 받아들일 준비가 된다 하더라도
만에 하나, 그 종말에서 살아남는 일부가 된다면..
다시 어떻게든 살아볼려고 아웅다웅 하겠지 싶기도 하고 =_=
..잠이 덜깼나.. 횡설수설...
새벽엔 뻘글~
ps. 이번주는 대구 안 내려갑니다 ;ㅅ;
밑에 리플 달아준 사람들은 나중에라도 대구행 확정되면 연락드릴테니 일정을 잡아 BoA요.
# by | 2007/12/14 06:50 |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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