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1일
당장은 입원 안 할듯 싶어요
또 병원 다녀왔습니다. (입원하라는걸 거절했더니 매일 병원 가야한다능-_-)
농담으로라도 좋은 상황이라곤 말할수 없는 상황입니다 ㄱ-;
그래도 몽달귀신 되는건 싫은데..
진통제가 좋긴 좋더근영-_-); 그래도 최대한 적게 먹으려고 노력은 하고 있지만요.
대충 짐작은 하고 있었고, 덕분에 어느정도 마음의 준비는 되어있어서, 정신적으로는 견딜만하네요.
본격적으로 아프기 시작한게 지난 수요일 밤이었는데 이제 곧 일주일이 되겠네요.
하루하루가 너무 아쉽게 지나갑니다.
지금까지 좀 더 이것저것 많이 해보지 못했을까, 이루어두지 못했을까 하는 아쉬움이 조금 듭니다.
이제는 할수 없게 될 일들이 너무 아쉽네요.
뭐 그렇다고 이렇게 살아온거 후회는 안해요.
보고싶은 사람이 많습니다.
데몬찡 ;ㅅ;
지난주부터 어머님이 올라오셔서, 덕분에 '엄마가해주는따뜻한밥' 먹고 지내고 있습니다. 좋긴좋네요 하핫;;
원래는 오늘 면담 결과에 따라 입원을 진지하게 고려해보기로 했는데..
입원은 일단 미뤄버렸구요.
목요일에 대구 내려가게 될것같아요.
대구 가서 뭘 할지는 ... 아직은 모르겠어요.
친구들도 만나고 싶고, 부산에도 가고싶고.. 하아-
그냥 멍- 하네요.
농담으로라도 좋은 상황이라곤 말할수 없는 상황입니다 ㄱ-;
진통제가 좋긴 좋더근영-_-); 그래도 최대한 적게 먹으려고 노력은 하고 있지만요.
대충 짐작은 하고 있었고, 덕분에 어느정도 마음의 준비는 되어있어서, 정신적으로는 견딜만하네요.
본격적으로 아프기 시작한게 지난 수요일 밤이었는데 이제 곧 일주일이 되겠네요.
하루하루가 너무 아쉽게 지나갑니다.
지금까지 좀 더 이것저것 많이 해보지 못했을까, 이루어두지 못했을까 하는 아쉬움이 조금 듭니다.
이제는 할수 없게 될 일들이 너무 아쉽네요.
뭐 그렇다고 이렇게 살아온거 후회는 안해요.
보고싶은 사람이 많습니다.
데몬찡 ;ㅅ;
지난주부터 어머님이 올라오셔서, 덕분에 '엄마가해주는따뜻한밥' 먹고 지내고 있습니다. 좋긴좋네요 하핫;;
원래는 오늘 면담 결과에 따라 입원을 진지하게 고려해보기로 했는데..
입원은 일단 미뤄버렸구요.
목요일에 대구 내려가게 될것같아요.
대구 가서 뭘 할지는 ... 아직은 모르겠어요.
친구들도 만나고 싶고, 부산에도 가고싶고.. 하아-
그냥 멍- 하네요.
# by | 2007/12/11 15:58 | 잡담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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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때는 암 생각없이 입원하는 것도 나쁘진 않은데;;;
혹시나 대구 왔을 때 시간 되면 한번 얼굴이나 봐요~
나도 당분간 대구에서 요양할 예정이라서
어디가 어떻게 안 좋은거에요?
대구오시면 연락주세요.
한 번 뵈어요.
어머님 다시 올라오시고 당분간 계속 서울에 있을듯하네요..;
난 오늘 다시 대구도착해서 한동안 있을 거니까요~